기하학에서 스타인메츠 다면체는 반지름이 같고 서로 수직인 원기둥 두세 개가 교차되어 만들어진 다면체이다. 이것은 스타인메츠가 연구하기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었지만 그 부피를 계산한 찰스 프로테우스 스타인메츠의 이름을 따와서 이름을 정했다.[1]
원기둥 두 개가 교차되었을 때, 겹치는 부분은 바이실린더 또는 무헤팡가이(정사각형 우산 두개라는 의미의 중국어이다.[2] 중국어로 쓰면 牟合方蓋이다)라고 부른다. 위상적으로는 사각 호소헤드론으로 볼 수 있다. 원기둥 세 개가 교차되면, 겹치는 부분을 트라이실린더라고 부른다.
바이실린더
부피
바이실린더는 위상적으로 사각 호소헤드론과 동일하다. 아르키메데스와 조충지는 두 원기둥의 반지름이 r인 바이실린더의 부피를 계산했다:
원기둥 두 개가 교차할 때, 전체 부피는 원기둥 두 개의 부피에 겹치는 부분의 부피 (또는 여기서는 이등분)를 빼서 계산할 수 있다.
바이실린더(흰색)의 부피를 유도하는 것은 정육면체(빨간색)에 채워서 이뤄진다. 바이실린더와 교차하는 (원기둥의 축과 평행한) 평면은 정사각형을 만들고 큰 정육면체와 교차한 것은 큰 정사각형을 만든다. 두 사각형의 면적 차이는 작은 정사각형(파란색) 4개의 면적과 같다. 평면이 이 물체를 통과할 때, 이 파란 사각형은 정육면체의 구석의 이등변
삼각형 옆면으로 가지는 사각뿔로 나타낼 수 있다; 이 사각뿔의 꼭대기는 네 정육면체 모서리의 중점에 위치한다. 바이실린더 전체를 통과해 움직이는 면은 총 8개의 각뿔을 만든다.
정육면체(빨간색)의 부피 빼기 각뿔(파란색) 8개의 부피는 바이실린더(흰색)의 부피이다. 각뿔 8개의 부피는 이므로 바이실린더의 부피를 계산하면 이다.
표면적
표면적은 16r2이다. 표면적과 부피의 비 은 일반적으로 구에 외접하는 형태족에 적용된다. 이것에는 구 자신과, 원기둥, 정육면체, 그리고 스타인메츠 다면체 두 종류를 포함한다(Apostol and Mnatsakanian 2006).
바이실린더의 표면은 타원의 인 곡선 네 개로 나뉜 원기둥형 패치 네 개로 이루어져있다. 네 개의 패치와 네 개의 구분하는 곡선은 서로 반대쪽에 있는 꼭짓점 두 개에서 만난다.
↑Weisstein, Eric W. (c. 1999–2009). “Steinmetz Solid”. 《MathWorld—A Wolfram Web Resource》. Wolfram Research, Inc. 2009년 6월 9일에 확인함.다음 날짜 값 확인 필요: |date=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