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현 남부의 노비평야에 위치하고 정의 3분의 1을 흐르는 기소강을 따라 위치한다(건너편은 아이치현). 예부터 빈번한 수해로 골치를 썩어 마쓰에다 윤중이라는 윤중이 발달하고 있었다. 수해에 관한 많은 사적이 남아있고 예부터 기소강을 통해서 기후와 나고야를 연결하는 중요한 땅이었다.
역사
옛날에는 오와리국이었지만 1586년의 기소강의 범람에 의해 유로가 바뀌면서 미노국으로 옮겨와 오와리 국 하구리 군에서 미노 국 하구리 군이 되었다. 에도 시대에는 막부 직할지로서 가사마쓰 진야가 놓여 있었고 에도 시대의 말엽에는 가사마쓰 현의 현청, 메이지 시대의 초기에는 기후 현청이 놓여 있어서 현청이 기후시로 옮겨질 때까지는 기후 현의 중심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