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主流, mainstream)란 현재 널리 퍼져 있는 생각을 말한다.[1][2] 모든 대중문화 및 매체문화, 특히 대중매체에서 파생된 모든 것이 주류문화에 속한다. 하위문화 및 반문화와 구분되며, 주류의 반대쪽 극단은 컬트와 경계이론이다.
매체
"주류매체" 또는 "대중매체"라는 분류는 대개 최고 구독률을 가진 신문 및 정기간행물 등의 인쇄매체와 최고 청취시청률을 가진 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을 가리킨다. 이와 대조되는 존재로는 독립매체, 대체매체, 특정 조직의 특수간행물, 팟캐스트나 블로그 같은 전자발행물 등이 있다.[3]
과학
주류과학이란 특정 연구 분야의 정통 이론과 차이나는 편차가 크지 않은 과학적 탐구를 말한다. 과학철학에서 주류과학은 확립을 위한 과학적 노력이 완성된 영역이며, 그 노력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영역은 원형과학 또는 변두리 과학이라고 한다. 원형과학 및 변두리 과학과 비교한 주류과학의 범위는[4] 다음 표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5]
↑Wallsten, K. (2007), Agenda Setting and the Blogosphere: An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Mainstream Media and Political Blogs. Review of Policy Research, 24: 567–587. doi: 10.1111/j.1541-1338.2007.00300.x
↑Thomas Kuhn: Reflections on my critics. In: Imre Lakatos and A. Musgrave: Criticism and the growth of knowle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1974), pp. 23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