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밀리안 "막스" 마이어(Maximilian "Max" Meyer, 1995년 9월 17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오버하우젠 ~ )는 독일의 축구 선수로 현재 스위스 슈퍼리그의 FC 루체른에서 미드필더로 활동 중이며 2016년 하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다.
클럽 경력
2013년 FC 샬케 04에서 프로에 입문한 뒤 2018년까지 6시즌동안 146경기 17골로 2017-18 시즌 준우승, DFB-포칼 2017-18 시즌 4강 진출, 3시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2016-17년 UEFA 유로파리그 8강 진출 등에 기여했다.
그 뒤 2018년 8월 2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크리스털 팰리스 FC로 이적하여 2021년까지 통산 46경기 1골의 기록을 남겼고 2021년 1월 25일 1. FC 쾰른 이적을 통해 3년만에 분데스리가로 복귀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2009년부터 2017년까지 독일 연령대별 국가대표팀에서 58경기 24골을 터뜨리며 2012년 UEFA U-17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및 득점왕, 2016년 하계 올림픽 은메달, 2017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등의 성과를 남겼고 2014년 5월 13일 2014년 FIFA 월드컵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린 후 폴란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렀으며 후반 31분 막시밀리안 아르놀트와 교체되었다. 이후 2016년 10월 31일 핀란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완승에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