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쿠미 슈(일본어: 巧 舟 다쿠미 슈[*], 1971년 5월 2일~)은 일본의 게임 회사 캡콤의 소속해 있는 게임 개발자이다.1994년에 캡콤에 입사. 현재는 퇴사한 가미야 히데키와 동시 입사이기도 하다. 데뷔작은 《학교의 무서운 소문 하나코씨가 왔다!!》이다. 《역전재판》시리즈 개발자이자 첫 삼부작의 디렉터 및 시나리오 라이터를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