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베이어 F-106 델타 다트(Convair F-106 Delta Dart)는 전천후 요격기로 개발 및 생산되었다.
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운용된 미국 공군의 주요 요격기였다. 이른바 궁극의 요격기(Ultimate Interceptor, 얼티밋 인터셉터)로 설계된 이 항공기는 오늘날까지 미공군의 마지막 특수 요격기로 입증되었다. 앞서 개발되었던 F-102B 델타다거를 기초로 개량 및 재설계된 기체로 개발되었다. F-106은 기관포와 항공폭탄 대신공대공 미사일인AIM-4 팰컨을 내부에 탑재해 운용이 가능해 초음속 비행에서 이점을 가질수있게다었다.F-102와의 또 다른점은프랫 & 휘트니사의 J75 터보팬엔진을 장착해 더 강력한 출력을 낼수 있었으며 또한 가변형상 흡입덕트를 장착해 초음속 비행에 이점을 가질수 있었으며 날렵하고 더 큰 기체를 가질수있었다. 1956년 12월 첫 시제기가 비행에 성공했다.
재페이서 식스(Pacer Six) 프로그램을 통해 1988년까지 사용되던 항공기 QF-106 드론과 함께 1980년대에 점진적으로 퇴장하였다.[1][2][3]
↑“The "Pacer Six" Program”. 《The 456th Fighter Interceptor Squadron》. 1998-2014 www.F106DeltaDart.com. 2014년 7월 2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7월 1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