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9년
연호
기년
사건
- 음력 1월 - 변한(卞韓)이 신라에게 나라를 바쳐 항복해 왔다[1]는 기록이 있으나, 신채호는 이를 신뢰하지 않았다.[2]
탄생
사망
각주
- ↑ 김부식 (1145) 혁거세 거서간 조(條) “十九年 春正月 卞韓以國來降”(19년(서기전 39) 봄 정월에 변한(卞韓)이 나라를 바쳐 항복해 왔다.)
- ↑ 신채호 (1948) 제4편 제4장 3. 신라의 건국 "초년(初年)에 초창(草創)한 신라는 경주 한 구석에 의거하여 여러 나라 중에서 가장 작은 나라였는데, '변한이 나라로 들어와서 항복하였다.'느니 , `동옥저가 좋은 말 200 마리를 바쳤다.'느니 함이 거의 사세에 맞지 아니할 뿐 아니라, `북명인 (北溟人)이 밭을 갈다가 예왕(濊王)의 도장을 얻어서 바쳤다.' 함은 더욱 황당한 말인 듯하다."
참고 문헌
|
|